이날 덕팀장 김숙과 배우 하재숙, 크리에이터 김똘똘은 여객선을 타고 셋째 딸 섬, '추도'로 향했다.
구멍의 정체는 바로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우물'이었다.
우물을 확인한 김똘똘은 "솔직히 좀 무서웠다.우물이 혼문 같은 거다.시커멓고 어두컴컴하지 않나"고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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