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고성에서 열린 '제3기 만국초청 계시록특강 종강식'에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이 평화의 가치를 지키는 영적지도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제공 10월 30일 청주에서 열린 '제3기 만국초청 계시록특강'에서 참석자들이 '위아원'을 외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제공 신천지예수교회의 만국초청 계시록특강이 종교 지도자들의 이해와 화합을 이루는 메카로 부상했다.
특강 마지막 날, 440여 명의 종교지도자와 사회 인사 1000여 명은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함께 '하나'를 외치며 막을 내렸다.
2기 특강에 참여했던 속 분트은 스님은 자국 불교사원에서 계시록 초청강연을 열어 종교 간 교류를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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