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단체 ‘리박스’ 손효숙 대표가 대선을 앞두고 댓글로 여론조작을 한 혐의로 구속의 기로에 섰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월 손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다.
당시에는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 전 매니저 거짓말 의혹에 녹취록 공개까지…상황 반전되나[이주의 인물]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종합)
[기자수첩]'사상 초유' 반복 尹 재판…쌓이는 건 국민 피로감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한병도 당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