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없는 대전 시내 ‘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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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는 대전 시내 ‘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

대전 시내 ‘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이 답보의 늪에 빠졌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1월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 일대와 유성구 궁동 로데오거리 등 2곳에 대해 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 동의, 관련 조례 등 PM 금지 구역 조성을 뒷받침할 후속 대책들이 추진되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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