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자나 깨나 두 아들 생각…"온 가족 내가 품을 수 있어" (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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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자나 깨나 두 아들 생각…"온 가족 내가 품을 수 있어" (노필터티비)

네이비 컬러 코트를 고른 김나영은 "사실 네이비 컬러는 손이 정말 잘 간다.페일 핑크 컬러도 예뻤는데 네이비를 입으면 단정한 느낌이 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내 퍼스털 컬러가 네이비였다"라고 밝힌 김나영은 "무엇보다 이 소재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다.기가 막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나영은 지난 10월 3일 마이큐와 열애 4년 만에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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