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독자권익위 선정, 이달의 기자상에 김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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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독자권익위 선정, 이달의 기자상에 김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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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기자는 10월 ‘홍보에 진심인 공무원들’ 기사를 통해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개, 공직사회가 시민과 소통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 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하며 행정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성욱 위원은 “해당 기사는 지역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례를 알기 쉽게 표현했다”며 “동시에 시민 참여와 사회적 확산을 이끌어 공공소통의 우수 사례로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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