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농업근로자를 위한 기숙사가 7일 준공식과 함께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기숙사가 본격 운영되면 영양지역 농촌 일손을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번기에 고추 따기 등 영양에서 땀 흘리는 국내외 근로자들이 좋은 시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무척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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