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이 2년 전 마약 투약 의혹으로 “은퇴를 생각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5일 방송한 MBC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2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면서 “개인적인 의견이나 기분을 말할 곳이 없었다.피해자임에도 일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허탈하기도 했고 허무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1월 신곡 ‘파워’(POWER)를 발표하고, 7년 만에 가요계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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