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단지는 역세권 입지를 넘어 GTX-C노선 수혜도 품은 멀티 노선 입지를 갖췄다.
조은상 리얼투데이 리서치본부장은 “멀티 노선 입지는 단순한 교통 편의성을 넘어, 자산가치 상승과 생활권 확장의 가능성을 동시에 품은 입지로 평가받는다”며 “특히 서울 수요 도심을 관통하는 메이저 노선이 기존 지하철과 중첩되는 지역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입지의 정점으로 작용하며, 향후 분양시장에서도 흥행 가능성이 높은 핵심 입지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상인천초등학교 주변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24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568가구 중 7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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