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했던 '셋째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포기를 선언했다.
이어 "'셋째, 셋째' 했던 이유는 내가 원래 삼남매가 될 뻔해서 그랬다"면서 "이제 셋째는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셋째 포기를 선언한 도경완은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버지'로서의 또 다른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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