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이전공공기관, 취약계층에 '희망상자' 제작·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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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이전공공기관, 취약계층에 '희망상자' 제작·전달

지난해 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 행사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13개 이전공공기관이 합동으로 희망상자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한다.

부산시는 6일을 시작으로 11월 11일, 12일 총 3일에 걸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희망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 취약계층에 희망상자 1000여 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전기관 직원들이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직접 제작해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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