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 의지와 힘을 가진 영화 '3학년 2학기'(The Final Semester)가 국회로 간다.
첫 장편영화 '휴가'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이란희 감독의 신작이다.
윤종오 의원은 2017년 'LG유플러스 특성화고현장실습생사망사건진상규명을 위한 공동대책위'와 함께 공동주최한 토론회에서 "현장실습과정 중 반복되는 불행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책임자처벌과 국회 및 정부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꾸준히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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