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46경기 48실점'을 기록 중인 조현우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8시즌 연속 프로축구 K리그1 베스트11에 선정된 정상급 골키퍼다.
'A매치 83경기 62실점' 김승규는 지난해 1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중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중부상을 당한 뒤 축구대표팀과 멀어졌다.
2023 아시안컵 전까지 주전을 다퉜던 조현우와 김승규가 일 년도 채 남지 않은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다시 치열하게 경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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