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하는 윙어 엄지성(23·스완지 시티)이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앞서 엄지성은 정규리그 12경기에서 1도움, 리그컵(카라바오컵) 3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엄지성은 올 시즌 무득점에도 홍명보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아 지난달 14일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2호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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