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동경은 "오랜만에 ACL 무대를 뛰면서 굉장히 기대되기도 했다.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어린 선수들이 와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선수들이 어떤 경기가 더 중요한지도 알고 있고, 오늘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자고 했는데 다들 최선을 다해줬다.다들 고생했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전역 후에도 개인 컨디션 유지에 문제가 없다는 이동경은 "아픈 부분도 없고, 컨디션도 좋고 괜찮다.주말 수원FC와의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9일 예정된 수원FC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전역한 이동경은 울산의 잔류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아내가 기다리는 집에 들어가지 않고 클럽하우스에서 합숙하며 축구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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