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드레이어는 데뷔 시즌 구단 최다인 19골 19도움으로 공격포인트 38개를 기록했다.
손흥민의 신인상이 불발된 건 아쉽지만, 입단 3개월 만에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는 것 자체로도 주목할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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