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청암대학교 웹툰콘텐츠과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장흥 빠삐용ZIP 일원에서 열린 ‘2025 전남콘텐츠페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청암대학교 웹툰콘텐츠과는 지역 정주형 웹툰 인재 양성의 거점 학과로, 개설 이후 각종 웹툰 공모전과 제작 지원사업, 작품 계약 등에서 학생 지도를 통해 총 3억 1천만 원의 성과를 달성하며 전남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병준 웹툰콘텐츠과 학과장은 "이번 참여는 전남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들도 함께하며 현장의 변화를 직접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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