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잠적한 이유를 밝혔다.
"당시 건강검진에서 뇌에 종양이 발견됐다.의사 권유로 수술을 받았다.3개월 후 바로 복귀전을 해야 했고, 계약을 어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아무래도 좋은 컨디션은 아니었다.바다 하리 선수와 시합했는데, 3라운드까지 판정이 안 나 내가 연장전을 포기했다.불안함이 컸기 때문"이라고 돌아봤다.
사람 많은 데 가면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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