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용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박희용 시의원이 부산의료원에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내부 혁신을 촉구했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은 5일 열린 제33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산의료원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와 직원 친절도 문제, 병원 운영 전반의 실태를 점검하고 책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박 의원은 이런 민원이 의료원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병원 시설 개선보다 진료 질과 직원 친절도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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