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의 이주민 맞교환 협정에 따라 프랑스로 송환됐다가 한 달 만에 영국해협을 건넌 이주민이 다시 프랑스로 송환됐다.
영국과 프랑스는 영국해협을 불법 보트로 건넌 이주민을 프랑스로 돌려보내고, 같은 수의 프랑스 내 이주민에게 영국 망명을 허용하는 '원 인, 원 아웃'(One in, one out) 정책을 시행 중이다.
양국의 이주민 맞교환 정책 한달 반 동안 영국이 프랑스에 보낸 이주민은 94명, 프랑스에서 받은 이주민은 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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