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3쿠션월드컵 3차예선, 박춘우 조치연 정승일 나란히 조1위, 18세 김건윤도 1승1무로 통과, SOOP 전경기 생중계 박춘우 조치연 정승일 ‘50대 트리오’가 광주3쿠션월드컵 최종예선(O라운드)에 진출, 본선행을 눈앞에 뒀다.
셀레벤타스와의 경기에서 박춘우는 초반에 끌려가다 6이닝 하이런10점으로 16:11로 뒤집었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루카스 스탬(덴마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35:30(24이닝)으로 승리, 최종예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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