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미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문영미 시의원이 부산의료원의 장기화된 전문의 공백과 심각한 재정난을 지적하며 근본적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 의원은 필수 진료과의 전문의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전문의 1명만 있는 진료과가 전체의 약 38%에 달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단순히 환자가 줄었다는 것이 아니라, 진료할 의사가 없어 환자가 감소한 것"이라고 문 의원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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