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김효정 시의원이 자치경찰위원회의 사회적 약자 범죄안전 대책에서 아동이 빠진 현실을 강하게 질타했다.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김효정 의원은 5일 제332회 정례회 자치경찰위원회(자경위)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산시 아동범죄 안전망의 허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이미 조례까지 마련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경위가 가장 보호가 시급한 아동을 지원 대상에서 배제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행정"이라며 "부산시 전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안심벨 보급을 즉각 추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