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석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전원석 시의원이 부산시 전체 건축물 내진율이 14.5%에 불과한 실태를 지적하며 민간 건축물 내진보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은 5일 시민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산시 전체 건축물 내진율이 14.5%에 불과한 실태를 지적했다.
전 의원은 공공건축물과 함께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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