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석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전원석 시의원이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심사와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은 5일 열린 시민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심사와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산의 일관된 목소리가 필요하다"며 부산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부산시가 정부와 한수원에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 것은 시민안전 행정의 기본을 저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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