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5일 정기홍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 주재로 본부-아프리카 3개 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말리·니제르·부르키나파소·모잠비크 내 테러단체 활동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코트디부아르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는 부르키나파소에선 테러단체에 의한 비정부기구(NGO) 차량 습격 및 피랍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정기홍 대표는 각 공관에 테러단체 활동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재외국민보호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는 등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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