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는 “학교가 ‘정치적 색깔이 있다’는 이유로 불허했다”고 주장했다.
준비위원회는 학교 측의 대관 취소와 관련해 지난 3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 정문 앞에서 ‘민주동문회 창립총회 대관 취소 규탄’ 집회를 열고 “학교 측이 민주동문회 창립총회를 정치 행사로 왜곡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준비위원회는 “학교가 ‘정치적·종교적 행사는 대관을 허용하지 않는다’며 ‘민주동문회는 정치적 색깔이 있다’는 이유로 불허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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