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부산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5일 폐회식을 끝으로 6일 간의 열전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6관왕을 달성한 건 김정남과 사격 조정두 둘 뿐이다.
2010년 교통사고로 척수 장애가 생긴 김정남은 2013년 장애인 사격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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