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 공개된 경주 APEC 정상회의장…30분간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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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 공개된 경주 APEC 정상회의장…30분간 투어 진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 회의 기간에 회의장으로 활용됐던 경북 경주시 신평동 화백컨벤션센터(HICO)의 내부가 5일 일반에 공개됐다.

경주시 등에 따르면 일반 공개는 이날부터 시범적으로 이뤄진다.

시 등이 초청한 사람들을 회차당 100명의 인원으로 제한하고 30분간의 투어코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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