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담숲’, 색과 예술로 치유 공간 구현…한국색채대상 블루상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명시 ‘소하담숲’, 색과 예술로 치유 공간 구현…한국색채대상 블루상 수상

광명시는 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감각 실내정원 ‘소하담숲’이 제23회 한국색채대상에서 가치상인 ‘블루(BLUE)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색채디자인 공모로, 단순히 색의 조화를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환경, 산업디자인, 감성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색채의 의미와 가치를 창의적으로 구현한 개인·기업·단체를 선정한다.

나무와 풀잎 등 자연의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하고, 자연의 색을 인공 색채로 재해석해 벽면에 구현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감각을 일깨우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