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성모 마리아, '공동 구세주' 아냐…예수가 유일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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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성모 마리아, '공동 구세주' 아냐…예수가 유일 주체"

교황청은 성모 마리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 구원에 일정 부분 협력했다는 교단 내 일각의 해석을 공식적으로 부정했다.

교황청은 "공동 구속자라는 표현은 하느님의 아들이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이 됐던 예수 그리스도의 배타적 역할, 즉 예수만이 주님에게 무한한 희생을 바칠 수 있었던 유일한 주체라는 사실을 가릴 위험이 있으며,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성모 마리아를 참되게 공경하지 않는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성모 마리아는 어머니의 위치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 구속 사역을 도왔을 뿐, 공동으로 행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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