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철저히 조사한 뒤 관련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국민의힘은 처벌을 목적으로 조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내란의 전모를 밝히는 것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임무"라며 "조사만으로 끝내지 말고 (관련자에게) 인사 불이익을 주고, 내란죄로 고발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미국의 원자력추진(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을 두고선 국민의힘은 '잘한 협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자주국방의 성과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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