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아동·지적장애인·치매환자 등 실종신고 건수가 4년 새 70% 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실종사건을 막기 위해서는 실종예방 사전등록제도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지역의 실종예방 사전등록률은 65.7%(대상자 121만3천975명 중 79만7천550명 등록) 수준으로, 경찰은 더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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