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페로브스카이트 LED 수명 10배↑···발광 효율·내구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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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페로브스카이트 LED 수명 10배↑···발광 효율·내구성 개선

고려대학교는 임상혁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구조 이성질체’ 분자와 ‘건식 전사공정’을 결합해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LED) 내 결함을 정밀 제어하고 전하 이동 균형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는 열·화학적 안정성이 높아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소자로 주목받고 있으나, 소자 내부 박막층 사이 결함으로 인해 장시간 사용 시 발광 성능이 저하되는 것이 한계로 지적됐다.

그 결과 페로브스카이트 LED의 발광 성능이 크게 개선됐고, 내구성 또한 기존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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