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한 ‘2025 산타릴레이’가 12번째 막을 올렸다.
이날 ‘대장산타’ 임명식에서 김병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인 만큼 모금 릴레이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산타릴레이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아이사랑센터는 2014년을 시작으로 12년간 4천350명의 어린이에게 산타선물 3억2천여만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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