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공격수 김소은(27)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두 번째로 호주 A리그에 진출한다.
김소은의 에이전트는 5일 "김소은이 호주 여자 A리그 소속 웨스턴 시드니FC 원더러스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전가을 이후 한국 여자 선수로는 두 번째로 호주 무대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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