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성시경의 공연을 담당하는 스태프 A 씨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시경 전 매니저의 배신 사건과 관련해 글을 올렸다.
이어 “암표 단속한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지급되던 초대권을 반으로 줄이고, VIP 티켓을 따로 판매해 자기 아내 통장으로 입금받은 게 몇억 원대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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