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FA' 심우준부터 '1라운더 신인' 오재원까지…'KS 준우승' 한화, 아쉬움 딛고 마무리캠프 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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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FA' 심우준부터 '1라운더 신인' 오재원까지…'KS 준우승' 한화, 아쉬움 딛고 마무리캠프 출정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시즌 마무리에 나선다.

올해 한화에서 이적 첫 시즌을 보낸 '50억 FA' 심우준을 비롯해 지난 2026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받은 외야수 오재원(1R), 내야수 최유빈(4R)과 권현규(5R) 등 신인 선수들도 이번 훈련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결국 2위(83승57패4무·승률0.593)로 정규시즌을 마감한 한화는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5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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