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이 본격 가동되는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정 기일 안에 반드시 처리해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AI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예산답게 728조원의 전체 예산 중에서 역대 최대로 35조 3000억원의 R&D(연구개발) 예산이 편성돼 있다"며 "AI 3대 강국 도약의 대전환에도 10조 100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시정연설에 불참한 국민의힘도 비판했다.그는 "국민의힘은 지난 정권에는 대통령 본인이 시정연설 하기를 거부하더니 새 정부가 들어서니 의원들이 대통령 시정연설 듣기를 거부한다"며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참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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