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친 김우민 "항저우에서 놓친 수영 4관왕, 나고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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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친 김우민 "항저우에서 놓친 수영 4관왕, 나고야에서!"

이번 시즌 김우민은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고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한 메달리스트가 됐다.

김우민은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끝난 뒤 소속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이번 시즌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획득해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고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돌아봤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으로 등극하고 세계 정상급 선수로 도약한 그는 일본에서는 4관왕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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