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라인업이 미(美)쳤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서바이벌이다.
링 위에서 펼쳐지는 화끈한 경기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는 마동석이 "잘한다" "이거 원래 돈 내고 봐야 하는 거다" 등 찐으로 감탄하고 있어 복싱에 진심인 이들의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질 '아이 엠 복서' 첫 방송을 고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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