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홀로 아들 키우며 출산 준비 "마음 같지 않아…몸 무겁다"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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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시영, 홀로 아들 키우며 출산 준비 "마음 같지 않아…몸 무겁다" (뿌시영)

배우 이시영이 임신 막달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영상 소개글을 통해 "길었던 추석 연휴에 지인들과 캠핑 다녀왔다.제 주변에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 많은지, 또 그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여행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함께 전남 화순 캠핑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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