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 폭력 심화에 성난 멕시코 주민들…연일 거센 시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카르텔 폭력 심화에 성난 멕시코 주민들…연일 거센 시위

멕시코 미초아칸주(州) 주민들이 청부 살인·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며 연일 거센 시위를 벌이고 있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정부와 미초아칸 검찰 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전날 미초아칸 중심도시(주도)인 모렐리아를 비롯해, 지타쿠아로, 아파칭간, 우루아판 등지에서는 치안 강화 대책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거리 행진이 이어졌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아침 정례 기자회견에서 "국가방위대는 주 경찰 및 지방검찰청과 함께 살인과 갈취 범죄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개시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원로, 종교단체, 농민단체 등 의견을 경청하는 한편 연방 내각 주재 안전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