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28호, 76호가 속한 니 귀에 캔디 팀은 애즈원 '원하고 원망하죠' 곡을 선곡했다.
28호는 "개인적으로 큰 위기가 왔었다.2라운드 준비하는 와중에 맹장 수술을 하게 됐다.지금 수술하고 퇴원한 지 3일이 됐다.76호 생각만 떠올랐다"라고 고백했다.
76호는 "저는 형님이 목소리를 내주실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든든해서 이 무대 안에서는 전혀 걱정이 없다.저희 둘이 시너지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기억에 남을 수 있는 좋은 무대 남겨보겠다"라며 28호를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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