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의 위기를 앞두고 둘째를 낳은 '서퍼남과' 남편의 뒷이야이가 공개됐다.
이날 서퍼맘과 남편은 출산 한 달 만에 부부 상담을 받기로 결정하고 함께 상담소로 향했다.
상담소로 향하는 길에서 아내는 "지금 (우리) 관계를 유지하고 싶냐.사실 나는 좀 힘들다"고 토로했고, 남편은 "자기가 못하면 하는 거지"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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