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성유리도 공감하며 "저도 평생 따라다니는 숙제가 다이어트다.지긋지긋한 다이어트"라고 했다.
그는 "귀여운 아기들을 낳고 80㎏까지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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