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차 안에서 흉기를 마구 휘둘러 10여 명을 다치게 한 범인이 범행 전 다른 흉기 사건도 여러 건 저질렀는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BBC 방송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1일 저녁 케임브리지 인근에서 벌어진 기차 흉기 난동 사건과 지난달 31일 케임브리지에서 약 50㎞ 떨어진 피터버러 도심에서 14세 소년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다친 사건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 3건과 기차 흉기 난동 사건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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