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글을 쓰면서 유체이탈을 경험했다.영화 CG(컴퓨터 그래픽)처럼 내가 빠져나가서 나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후회하지마'는 배우 박중훈과 인간 박중훈의 인생 서사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박중훈은 "(책을) 쭉 쓰다 보니까 참 신기한 경험을 한 게 저를 생각하고 알고 있었던 것과 달리 막상 글을 쓰려다 보니까 (옛날) 생각이 막 떠올랐다"며 "그때의 감정이 생각나고, 보통의 기억력을 가진 제가 해는 물론이고 날짜까지 기억이 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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