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투병 중인 반려견에 대한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광복이 털이 담긴 키링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솔이는 “모든 관계엔 끝이 있다지만 헤어짐은 언제나 받아들이기 힘들다.우리에게 남은 하루를 꽉 채워 행복하게 보내자, 후회 없이.오래오래 곁에 있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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