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강동구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3명을 살해하려 흉기 난동을 벌인 60대 조모씨를 제압하고 피해자들을 구한 건 현장을 지나던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조씨가 조합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두른 것은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A씨는 "사람이 다칠 수 있는 상황이어서 말 그대로 본능적으로 몸이 바로 움직였다"며 "순간적으로 칼에 찔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주머니가 더 다칠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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